[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이 4.3%대까지 내려갔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6BP 오른 4.385%에서, 2년물도 6BP 가량 상승하며 4.757%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전 공개된 4월 CPI는 전월비 0.3% 상승하며 다우존스가 조사한 이코노미스트 전망치 0.4%를 소폭 밑돌았다.
전년 동월비로는 예상치와 동일하게 3.4%를 나타냈다.
LPL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글로벌 전략가는 ”이번 결과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2% 목표치에 도달하기 까지 조금 덜 험난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며 “시장이 현재 기준보다 더 일찍 금리인하가 단행될지 기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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