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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수) 대기질 대부분 ‘나쁨’ …중부 곳곳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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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팀 기자I 2019.03.27 09:48:55
수요일인 오늘(27일·수)은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오르겠고, 중부지방 곳곳으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27일·수) 중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남부지방은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북부는 흐린 가운데 낮 동안 서울/경기, 강원영서, 충북북부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은 밤부터 내일 사이 비나 눈(산간)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

-강원영동(27~28일) : 5~20mm

-서울/경기, 강원도, 충북북부(27일) : 5mm미만예상 적설

-강원영동(27~28일) : 3~8cm

기온은 평년보다 높지만 강한 바람이 불면서 따뜻함을 느끼긴 어렵겠다. 아침기온 3~10℃, 낮 최고기온은 12~22℃로 예상된다.

한편, 서해안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동쪽을 비롯한 전남 동부에는 건조특보까지 내려진 상태다. 시설물 관리 및 화재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동과 영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챙기는 게 좋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으로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3~4m까지 매우 높게 일겠다.당분간 온화한 가운데 비나 눈 소식이 잦을 전망이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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