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지난달 편의점 행사 및 상품에 관심있는 알뜰 주부들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15명을 주부 마케터 1기로 선발했다.
|
GS리테일 관계자는 “주부들이 편의점을 더 많이 찾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주부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겠다는 취지로 마케터 제도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주 고객층이 아니었던 주부들이 편의점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25는 2006년부터 ‘대학생 마케터’를 시작으로 GS25에서 근무하는 파트타이머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보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련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영 마케터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86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