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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에몽’은 국산 1등급 원유(세균수 기준)와 국산 녹차잎으로 만든 말차가루를 사용했다. 은은한 말차 향과 고소한 우유맛이 어우러져 브랜드 고유의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단맛과 부드러운 쌉쌀함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뒷맛이 특징이다. 특히 철저한 해썹(HACCP) 시스템을 통한 위생·품질 관리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말차에몽은 190ml 소용량에 6겹 멸균 테트라팩을 적용해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휴대성과 간편성이 뛰어나 학교·사무실·야외활동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즐기기 좋다. 취향에 따라 얼음과 함께 시원한 말차라떼로, 차갑게 얼려 말차 아이스크림으로, 얼린 말차에몽을 갈아 말차빙수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말차에몽은 이 날부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며, 이후 자사몰 ‘남양몰’ 등 온라인 채널과 대형마트로 유통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2011년 출시된 ‘초코에몽’은 국산 원유 기반의 고유 레시피와 진한 초콜릿 풍미로 사랑받아온 국민 초코우유다. 10대에는 도라에몽 캐릭터와 달콤한 맛으로, 20~40대에는 일상 속 간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닐슨코리아 기준 오프라인 초코 가공유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 5억 개(테트라팩 기준)를 돌파했다.
류성현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말차에몽은 글로벌 트렌드로 주목받는 말차와 초코에몽 브랜드 고유의 진한 맛을 결합해 완성했다”며 “국산 말차를 사용하고 수십 차례의 시음 평가를 거쳐 맛의 균형을 맞춘 만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