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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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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21.12.01 10:48:10

지난달 30일 쉥커코리아 배송센터 기공식 열어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요진건설산업은 지난달 30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대에서 최근 수주한 ‘쉥커코리아 글로벌 배송센터 KLC2’ 신축공사 기공식을 갖고 첫 삽을 떴다고 1일 밝혔다.

최은상(오른쪽에서 4번째) 요진건설산업 부회장, 쉥커코리아 디어크 루카트 대표 등 내외빈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사진=요진건설)
이날 기공식에는 최은상 요진건설산업 부회장, 송선호 대표를 비롯한 발주처인 쉥커코리아 디어크 루카트 대표이사, 페터 빙클러 주한독일부대사,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 등 내빈과 각사의 임원진 및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쉥커코리아는 DB Schenker(쉥커)의 한국 법인으로 DB Schenker(쉥커)는 독일 국영철도 회사 도이치반(DB, 독일철도공사)이 1872년 설립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DB가 지분을 100% 보유한 DB의 자회사이다.

해당 글로벌 배송센터는 영종국제도시 공항물류단지에 지하 1층∼지상 7층, 연면적 3만8894㎡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4개월로 2023년 중 완공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내년 초 경기도 화성시에 연면적 약 1만4800평 규모의 물류센터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적극적인 프리콘 서비스와 기술제안으로 수도권 내 다수의 물류센터 수주를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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