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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보건소에서 인근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교직원 등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한편 18~49세 국민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 예약이 생일끝자리에 맞춰 10부제로 9일부터 진행한다. 생일이 9일, 19일, 29일인 사람은 9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인 10일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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