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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3·1절 100주년인 1일 오후 서울 덕수궁 광명문 앞에서 열린 '문화재청, 덕수궁 광명문 제자리찾기 준공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재숙 문화재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현판 제막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문화재청, 덕수궁 광명문 제자리찾기 준공식'은 일제가 덕수궁 남서쪽 구석으로 옮긴 광명문(光明門)을 80년 만에 본래 위치인 함녕전(咸寧殿) 남쪽으로 이전한 일을 기념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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