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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스테이크 신메뉴 2종 매장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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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9.02.12 09:18:40

토마호크·포터하우스, 12일부터 빕스 전국매장으로 확대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CJ푸드빌이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VIPS)’가 최고급 스테이크 ‘토마호크 · 포터하우스’를 전매장에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22년을 맞는 빕스는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명성에 맞춰 스테이크 전문성 강화와 고급화에 집중했다. 이번 신메뉴는 최근 고객 선호도에 따라 부위와 중량, 육즙과 풍미를 높였다는 평가다. 빕스는 ‘토마호크’와 ‘포터하우스’를 일부 매장에서 2개월간 테스트 판매했다. 자체 조사에서는 예상을 뛰어 넘는 호응을 얻었다.

‘골든 프리미어 토마호크’는 긴 갈비뼈를 따라 꽃등심 등이 붙은 도끼 모양의 스테이크다. 고급 부위를 한 번에 제공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650g부터 1000g까지 중량별로 선택 주문 가능하다. ‘골든 프리미어 포터하우스’는 거대한 ‘T자’ 모양 뼈에 두툼한 안심과 등심 2가지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최고급 스테이크다.

포터하우스는 안심의 두께가 1.25인치(약 3.1센티)가 넘는 희소성 있는 부위로,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750g 중량으로 제공해 2~3인이 즐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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