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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입맛 돋우는 봄의 맛에 빠지다’(Spring, energy up)를 주제로 딸기,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주꾸미 등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게 특징이다. 신메뉴 5종은 라그릴리아 양재점, SPC스퀘어점, 광화문점, 이태원점, 신도림점, 은평롯데몰점, 공덕점, 가든파이브점, 홍대점, 청담점 등에서 시즌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건강에 좋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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