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익 기자] 엠넷미디어(056200)는 재무건정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마이원카드 주식 38만주를 45억원에 처분한다고 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3일, 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14%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매각대금은 차입금 상환 및 사업투자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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