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손희동 기자] 신지소프트(078700)는 5% 이상 주주였던 홍승재씨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중 28만4077주를 매각, 지분율을 6.56%에서 0.038%로 낮췄다고 20일 공시했다.
단순투자 목적으로 보유했던 홍씨는 1월7일과 11일, 14일 등 사흘에 걸쳐 장내 매도를 통해 신지소프트 주식을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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