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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투솔루션은 최근 로봇 사업 전담 조직을 공식 발족하고 차세대 자율주행로봇 개발에 나섰다.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직 체계 정비와 개발 역량 강화 목적이다.
바이오 사업 부문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룩사는 와이투솔루션과 미국 내 독립 신경줄기세포 연구기관이 공동 설립한 미국 합작법인으로 건성 황반변성 세포치료제의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임상은 현재 마무리 단계다.
지난해 신규 진출한 바이오디젤 사업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본격화한 바이오디젤 사업 매출은 반기만에 매출 400억원을 기록했다. 바이오디젤, 로봇, 바이오 사업 중심으로 추진해온 사업 구조 개편이 완성 단계에 진입했으며 향후 성장성 확대가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바이오디젤을 통한 매출 확대, 로봇 성장축 강화, 바이오 사업 성과 가시화에 집중하는 해”라며 “각 사업 부문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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