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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지 작가는 시멘트를 소재로 도시와 삶의 흔적을 기록하는 작업을 해왔다. 프랑스 파리 월드 엑스포 홍보 전시 작가로 참여했으며 최근 서울 개인전에서도 매진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작가는 발렌타인의 브랜드 메시지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해당 아트워크는 발렌타인 병 라벨과 패키지에 입체적인 질감으로 적용했다. 최 작가의 작품은 발렌타인 17년과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한정판 패키지로 출시됐다.
전시가 열리는 세계주류마켓 춘천은 다양한 주류 라인업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이다.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예술과 위스키를 결합한 이번 전시를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경연 페르노리카코리아 전무는 “아트르서클은 페르노리카코리아만의 프레스티지 주류와 예술을 페어링한 독창적인 전시 시리즈”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과 주류 문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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