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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조선호텔, 신세계百 강남점 매장 확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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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26 08:56:5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자사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생활관 개편에 맞춰 25일부터 새로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더 조선호텔’ 파르카 코어.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더 조선호텔은 조선호텔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조선호텔 객실의 베딩을 재현한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품들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한 신세계백화점 주요 6개점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더 조선호텔은 2020년 7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 이후 침구 브랜드 중 연매출 1위를 매년 유지해왔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개편을 통해 더 조선호텔은 호텔 스위트룸을 콘셉트로 매장을 확대 운영한다.

대표 상품인 구스 단독 존을 구성했고 혼수·예단 상품, 시즌성 차렵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스타월, 발매트, 룸슈즈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바스 라인’도 강화했다.

매장 개편을 기념해 더 조선호텔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단독 상품으로 최고급 수피마코튼으로 만든 ‘더 조선호텔 파르카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로마신화 속 운명의 세 여신을 뜻하는 파르카 라인은 전 세계 면화 생산량의 상위 1%에 해당하는 최상급 수피마면 100%로 만든 상품이다.

파르카 베딩은 하이엔드 상품인 ‘파르카650’과 코어 상품인 ‘파르카330’ 2종으로 출시되며, 각 상품은 이불 커버와 베개 커버로 구성됐다. 가격은 파르카 650 이불커버 싱글사이즈 기준 98만원부터 파르카330 이불커버 싱글사이즈 기준 53만원부터다.

더 조선호텔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더 조선호텔은 일상에도 조선호텔 침구의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제품들을 비롯해 한층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침구를 넘어 욕실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해 호텔 스위트룸의 품격을 일상 속으로 옮겨 놓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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