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랩지노믹스(084650)는 시프트바이오와 총 100억원 규모의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 기반 면역 항암치료제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수익배분은 제 3자 기술이전시 합의된 조건에 따라 배분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계약의 선급금을 포함해 각 단계별로 지급하는 모든 마일스톤과 로열티는 반환 의무가 없다. 마일스톤은 임상시험 진행에 따른 각 단계별 조건 달성시 지급하는 금액”이라며 “임상시험, 허가, 규제승인 미실현 등으로 이번 기술도입 계약은 중도에 종료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계약 종료에 따른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