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내곡지역 신원동 일대에 총 170억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는 복합문화시설인 ‘내곡열린문화센터’를 오는 6월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복합문화공간인 ‘내곡열린문화센터’는 지하2층~지상4층, 연면적 3996.53㎡ 규모로 △내곡동 주민센터 △내곡육아지원센터 △양재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청소년상담복지 내곡센터 △헬스장 △늘봄카페 등 각종 주민 편익시설로 꾸며진다.
또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양재지역 원지동 일대에 ‘서초종합체육관’이 오는 7월 문을 연다. 종합체육관은 258억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지하2층~지상2층, 연면적 6332㎡규모로 수영장은 물론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을 할 수 있는 대·소체육관 등을 갖춘 다목적 종합체육시설이다.
박재원 자치행정과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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