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청년창업기업의 35개 상품, 창조경제 기업의 59개 상품, 친환경 기업의 94개 상품을 모아 총 188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환경호르몬 및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슈가랩 에코롤백(200매)’을 6000원, 건강한 먹거리를 가정에서 직접 기를 수 있는 ‘꿈쟁이 직접 키우는 텃밭세트’를 1만2000원, 아이들의 오감 자극을 통해 학습효과를 돕는 ‘클라우드캔디 무지개노트(1권)’를 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아이디어콕관’을 롯데마트몰에 상시 운영하고 향후 청년창업가·창조경제기업·친환경 상품 등을 추가 판매할 계획이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중소기업 및 파트너사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전용관을 오픈했다”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을 가지고 있는 당사 특성을 살려 진정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