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자생한방병원 정기건강강좌가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압구정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무릎관절염의 대표적인 증상과 원인, 한방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릎관절염은 슬관절염으로 불리기도 하며, 노화가 진행되면서 퇴행성으로 자주 발생한다. 발생 빈도는 55세 이상의 약 80%이며, 75세 이상의 경우 거의 전 인구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강좌에서는 자생한방병원 도호정 한의사가 무릎관절염을 개선하기 위한 한의학적 치료법과 일상 생활에서의 예방 수칙 등을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좌는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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