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봉추찜닭, 닭갈비 전문점 '그릴로와' 선봬
구독
염지현 기자
I
2015.02.10 10:48:2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안동찜닭 전문점 ‘봉추찜닭’을 운영하는 봉추푸드시스템은 닭갈비 요리 전문점 ‘그릴로와’를 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그릴로와의 개방형 주방
그릴로와 브랜드 이름은 숯불닭갈비를 요리하는 ‘그릴’에 음식을 익히는 화로를 뜻하는 ‘로(爐)’자를 더한 것이다.
홍대 앞에 1호점을 연 그릴로와의 주요 메뉴는 숯불닭갈비와 막국수로, 고객들이 직접 음식을 굽는 기존 닭갈비 식당과 달리 모든 음식을 개방식 주방의 그릴에서 먼저 익혀 손님들에게 내놓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숯불닭갈비 9000원, 막국수 6000원, 철판치즈볶음밥 1만2000원(2인 기준) 등이다.
주요 뉴스
"김창민 감독 3대만 때렸다"더니…녹음엔 "죽일 생각으로 폭행"
집안일도 돈…경제적 가치 '연 1125만원'
김상욱 "12·3 이후 다시 태어났다" 눈물…울산시장 도전
'부산사나이' 자처한 하정우 고향 부산 발전 반드시 이루겠다
“법대로 내년부터 과세”…국세청, 가상자산 과세 신고 준비 착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