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태호 기자] 글로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가 서울대에 이어 고려대에도 금융 전문 연구정보를 제공한다.
이데일리(사장 김봉국)와 고려대 경영대학(학장 장하성)은 3일 산학협력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이데일리는 경제뉴스·금융정보 터미널 `이데일리마켓포인트`를 고려대 경영대학에 제공할 예정이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최근 비즈니스스쿨 평가 전문기관 에듀니버설 설문 조사에서 `추천하고 싶은 대학`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BK21조사에서도 1위에 올랐다. 장하성 경영대학장은 `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일명 장하성펀드)로 금융계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이데일리마켓포인트는 고려대 경영대학 수당학술정보관과 금융 관련 교수 연구실 등에 설치돼 전문 연구와 실무 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300여 국내외 금융기관과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이데일리마켓포인트는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함께 전세계 금융시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는 온라인 경제신문 이데일리와 경제·재테크 정보 방송 이데일리TV, 이데일리마켓포인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경제 뉴스와 금융 정보, 투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