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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를 맞은 ‘Y교육박람회’는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열렸다. 박람회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인공지능(AI)’으로 설정하고, AI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성과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의 가치를 공유했다.
행사 기간 양천구청과 양천공원, 해누리타운, 구민체육센터 등 행사장 곳곳은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려는 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붐볐다. 진로·진학 상담과 평생학습 강연, 전국 단위 청소년 경진대회 현장도 참가자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양천구 관계자는 “Y교육박람회는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미래역량을 직접 체험하고 함께 고민하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기술,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미래교육도시로서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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