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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 실화?” 홈플러스, 2만원대 ‘덕다운 베스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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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10.20 08:31:44

솜털·깃털 8:2로 보온성 강화
가성비 방한의류로 고객 공략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홈플러스가 급격히 떨어진 기온 속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겨울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알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홈플러스, 2만원대 ‘덕다운 경량 베스트’ 출시_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자체 브랜드(PB) ‘F2F’의 ‘덕다운 경량 베스트’를 2만 9900원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솜털·깃털 비율을 8대2로 구성해 가볍고 따뜻하며, 주머니 안감에 기모 트리코트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블랙·화이트·네이비·그레이·카키 등 5종, 여성용은 핑크·블랙 2종으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인 기능성 이너웨어 ‘히트플러스’는 보온성을 강화한 ‘에어로웜’ 소재를 사용했다. 1~3단계(ESSNTIAL·EXTRA·ULTRA) 전 제품에 텐셀 모달 원사를 적용해 흡습성과 착용감을 개선했으며, 가격은 1만 3900~1만 9900원대다.

홈플러스는 이 밖에도 패딩 점퍼와 베스트(2만9900~5만9900원), 플리스 베스트·맨투맨(1만 9900원), 아동 트레이닝복(2만 9900원) 등 다양한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

손영우 홈플러스 의류 총괄부장은 “FW 시즌에는 베스트, 플리스, 이너웨어 등 기능성 의류가 가성비로 큰 인기를 끈다”며 “다양한 신상품과 할인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겨울 패션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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