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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스라엘 농장 등에서 계절노동자로 일하다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침입 때 250여 명이 인질로 가자에 끌려갔다.
가자 전쟁 2차 휴전이 지난달 19일 시작된 뒤 태국인 5명은 3번째 교환 석방이 이뤄졌던 지난달 말 이스라엘 여성 3명과 함께 풀려나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480여 일 만의 석방이었다.
하마스가 인질로 억류한 외국인 중 태국인이 약 3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인 계절노동자 인질들은 전쟁 50여 일이 지나 실시된 1차 휴전 때 24명이 이스라엘 국적인 81명과 함께 풀려났었다. 이번 5명까지 합하면 모두 29명의 태국인이 풀려난 것이며 아직 1명의 태국인이 가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스라엘에서 일하던 태국인들은 하마스 침입으로 40여 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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