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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사직 전공의 9275명…8024명 근무지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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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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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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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10시 기준 상위 100개 수련병원 사직서 제출자는 소속 전공의의 약 74.4% 수준인 927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459명이 늘었다.
근무지 이탈자는 소속 전공의의 약 64.4%인 8024명으로, 전날보다 211명 늘었다.
중수본은 현장점검에서 근무지 이탈이 확인된 전공의 6038명 중 이미 업무개시명령을 받은 5230명을 제외한 808명의 전공의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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