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우리투자證 지분매각, 검토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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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선 기자I 2011.02.22 11:29:37
[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우리금융지주(053000)는 22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산은금융지주로의 우리투자증권(005940) 지분매각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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