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발표 순위(13위)보다 1계단 오른 것이다.
코리안리는 지난 2004년 20위에서 3년만에 8계단이나 순위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세계 1위는 독일의 `뮌헨리`였고 2위는 스위스의 `스위스리`였다. (아래 표)
코리안리는 "보유보험료 기준으로 글로벌 톱10에 근접함으로써 세계 재보험 시장에서 중추적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유보험료는 총 수입보험료중 타사에 재재보험으로 출재하지 않고 자체 보유해 사고발생시 지급책임을 지는 금액을 말한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수입보험료가 영업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양적 개념인데 비해 보유보험료는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돼야 하는 질적 개념"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지난해 8월 발표된 AM베스트사 수입보험료 기준 세계 재보험사 순위에서도 1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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