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기성기자]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에릭 닐슨)는 7일 건설기계업체중 국내 최초로 콜센터(1644-1172)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전화 한 통화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콜센터는 중부(서울·경기·강원), 서부(충청·호남), 동부(영남) 등 3개 지역으로 나뉘어 서비스를 요청한 고객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곳의 서비스 요원에게 연결된다. 또 요원들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전국 32개 지점과 52개 부품 대리점, 18개의 정비공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즉각 대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고객의 의견을 추후 경영과 서비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콜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밤 7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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