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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나흘간 2만3000명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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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기자I 2017.10.22 15:16:57

아파트 185가구·오피스텔 111실… 전가구 중소형 구성

△한화건설이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분양하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모델하우스에 주말을 포함한 나흘간 2만3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한화건설 제공]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영등포뉴타운 개발 수혜와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을 많은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모델하우스에 예비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한화건설은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들어서는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의 모델하우스에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2만3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0층, 3개동 총 296가구로 조성된다. 전체 가구 중 아파트 185가구(전용면적 29~84㎡), 오피스텔 111실(전용면적 18~32㎡)로 구성된다. 일반 분양 물량은 아파트 144가구, 오피스텔 76실이다.

단지는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직접 연결돼 있으며, 도보로 1ㆍ2ㆍ9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의도, 광화문, 강남, 용산 등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우수해 직주근접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노들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도로여건이 뛰어나고 안산과 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개통 계획 등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

단지와 가까운 도보거리에는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빅마켓 등 다양한 대형 쇼핑시설이 들어서 있다. 영등포전통시장과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가깝게 위치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교육여건으로는 영중초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당해 1순위, 26일 기타 1순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1월 2일, 계약일은 7일부터 9일까지다. 오피스텔은 이달 27일에 청약을 실시하고 28일에는 당첨자 발표, 계약은 30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71-3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시기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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