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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프랑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쌍빠'의 신제품 '페이스 라인업 바이오 마스크'가 첫 론칭 방송 20분만에 매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크 제품 중 3세대로 꼽히는 '바이오 셀룰로오스' 소재의 쌍빠 '바이오 마스크'는 기존 겔 형태가 아닌 코코넛, 복분자 등의 식물 발효로 생성되는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사탕수수 추출의 다이나 리프트(Dyna lift) 성분 또한 함유돼 피부에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윤곽 마스크'인 '페이스 라인업 바이오 마스크'는 앰플 30일분의 용량을 마스크 1장에 담아낸 고기능성 마스크 팩이다.
쌍빠는 30년 전통의 프랑스 에스테틱 명가, 파라보(PARLABO)사가 개발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프랑스, 이태리,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세계 22개국의 에스테틱, 백화점, 호텔 스파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쌍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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