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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 예보..장마철 레인부츠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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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3.05.28 13:22:29

로버스, 다양한 레인슈즈 내놔
"올 장마철 스타일링 걱정 끝"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매년 불규칙적인 장마 때문에 레인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빗물에 발을 젖지 않게 도움을 주는 레인 부츠는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로버스에서는 이번 장마철을 맞이해 화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레인 슈즈들을 내놓았다.

스타일 포기할 수 없다면 젤리슈즈

레인 부츠는 비 오는 날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어야 할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 됐다. 하지만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길이 때문에 신었을 때 답답한 것은 물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가볍고 부담 없는 젤리 슈즈다.

플랫 형태의 젤리슈즈 로버스 젤리나
로버스의 젤리나는 슬립온·플랫·글래디에이터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발등부분에 배색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린 슬립온은 핑크와 민트의 비비드한 색감으로 장마철 우중충해진 기분을 전환하는데 알맞다. 또 고무소재 로 가벼울 뿐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의 플랫 젤리슈즈는 출근용으로 손색이 없다.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젤리슈즈는 베이직한 컬러에 스터드 장식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켜 트렌디한 룩을 연출하는데 알맞은 아이템이다.

글래디에이터 형태의 젤리슈즈 로버스 젤리나
빗속 아웃도어를 즐긴다면 아쿠아신발

비가 와도 야외활동을 포기할 수 없다면 아쿠아 슈즈에 주목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뿐 아니라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바다·계곡·워터파크 등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신을 수 있는 여름 휴가 최고 아이템이다.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하다.

로버스에서 선보인 재규아(JAGUA)의 경우 일반 아쿠아 슈즈와 달리 캐주얼한 디자인과 화사한 색감으로 일상에서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비비드한 색상의 끈으로 포인트를 살린 여성라인은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상과 함께 장마철 불쾌해질 수 있는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된다.

로버스 관계자는 “레인슈즈는 장마철 빗물을 막아주면서 패션 연출에도 유용하다”며 “다양해진 만큼 자신의 스타일에 맞춘 아이템을 잘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버스 재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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