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성진 기자]“2분기 정유사업은 글로벌 소비 시장이 높은 변동성 보이는 가운데 주요국 간 관세 협상 향방이 아시아 정제마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 있으나 이로 인해 최근 유가가 배럴당 5불 이상 하락하는 등 수요 기대 효과 병존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1분기 예정됐던 주요 정기보수가 2분기로 연기되며 2분기 역내 정유사 정기보수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요인들은 정제마진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전망한다.”-2025년 1분기 에쓰오일 컨퍼런스콜
 | | 에쓰오일(S-OIL) 샤힌 프로젝트 공사 현장.(사진=에쓰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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