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4월 27일부터 청주~방콕, 6월 8일부터 청주~오사카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정기편 운항을 이어가며 국제선 하늘길을 넓힌다. 신규취항을 기념한 프로모션은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4월 13일까지 2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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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4월 27일부터 청주~방콕(돈므앙) 노선에 신규 취항하고 주 4회(수·목·토·일) 운항을 시작한다. 청주~방콕 노선은 청주공항을 오후 7시 25분 출발해 방콕 돈므앙 공항에 오후 11시 도착하는 일정이다. 방콕 노선은 추후 증편 예정이다.
이어서 6월 8일부터는 청주~오사카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청주공항을 오전 10시에 출발해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오전 11시 4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다낭, 방콕, 오사카에 이어 청주공항의 국제선 취항지를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라며 “신규 취항을 통해 인근 지역 이용객들의 가깝고도 편리한 여행을 돕고 공항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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