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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상설전시관 전시품과 전시의도를 이해하고 전시설명을 위한 자신과 관련된 의미 있는 이야기를 꾸미는 식으로 진행한다. 하나의 전시품이 청소년들 각자가 만든 수가지의 이야기가 되는 것을 경험하며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닌 스스로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관람객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는 청소년 자원봉사 시간(3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10일부터 15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선착순 사전예약으로 가능하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청소년이 다양한 박물관 관련 진로를 탐색하며 진정한 문화봉사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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