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림씨엔에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지난 7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대림씨엔에스는 지난 1962년 5월 대림콘크리트공업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2009년 11월 대림씨엔에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콘크리트파일 생산 및 판매, 강교 제작 및 설치, 화공 플랜트 제작 등을 영위하는 전문건설업체로 대림의 계열사다.
최대주주는 대림산업 등이 약9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297명이다. 경기도 용인, 칠서 등에 4개의 콘크리트 공장과 군산, 부여에 2개의 스틸공장을 운영중이다.
올 3분기 기준 총자산은 3153억원, 매출액은 210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65억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우증권이며, 내년 2월 공모 및 3월 상장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