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대림씨엔에스, 유가증권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혜신 기자I 2015.12.08 09:58:2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림씨엔에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지난 7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대림씨엔에스는 지난 1962년 5월 대림콘크리트공업으로 설립됐으며 지난 2009년 11월 대림씨엔에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콘크리트파일 생산 및 판매, 강교 제작 및 설치, 화공 플랜트 제작 등을 영위하는 전문건설업체로 대림의 계열사다.

최대주주는 대림산업 등이 약9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임직원수는 297명이다. 경기도 용인, 칠서 등에 4개의 콘크리트 공장과 군산, 부여에 2개의 스틸공장을 운영중이다.

올 3분기 기준 총자산은 3153억원, 매출액은 2104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65억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우증권이며, 내년 2월 공모 및 3월 상장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