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공개 테스트는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넥슨 아이디를 가진 유저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한 오픈형으로 진행된다. 넥슨관 중 오픈형 무대인 ‘슈퍼스테이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클로저스’ 쇼케이스에서 발표됐다.
이번 테스트에는 ‘강남’, ‘구로’, ‘신강고등학교’ 지역 던전을 체험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 적 보스를 포함해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처음 플레이 시 생성한 닉네임을 차후 테스트와 정식 서비스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테스트 일정 공개를 기념해 20일부터 23일까지 ‘넥슨 플레이’ 클로저스 공식 친구를 맺고 특정 임무를 완수한 모든 이용자에게 시범 테스트 때 이용 가능한 특별 아이템이 들어 있는 ‘미스터리 박스’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지스타 ‘넥슨 플레이’ 야외 부스에서 받을 수 있는 클로저스 기념품 교환권을 증정한다.
클로저스는 3D 카툰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액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ORPG)이다. 미지의 ‘차원문’을 통해 ‘신(新) 서울’을 습격하려는 몬스터(차원종)와 이를 제압하는 능력자들의 접전을 다루고 있다. 서울 중심가를 배경으로 특이하고 남다른 재능을 가진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액션이 가장 큰 특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