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LG이노텍(011070)이 유상증자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히면서 낙폭을 줄이고 있다.
LG이노텍은 23일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대비 0.99% 내린 14만9500원에 매매 중이다. 한때는 5% 넘게 하락했지만 오후들어 하락폭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LG이노텍은 23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상증자에 대해 검토 중에 있으나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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