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NW)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는 앤스로픽과 방어적 보안 파트너십 구축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팔로알토네트웍스 주가는 전일대비 4.89% 상승한 169.87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6.18% 급등한 423.23달러를 기록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인공지능(AI) 기술이 기존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월가 불안감이 파트너십을 통해 해소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앤스로픽이 미출시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 프리뷰를 방어적 보안 작업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두 회사가 합류한 점이 주가 상승 핵심 원인으로 꼽힌다.
앤스로픽 측은 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에서 숙련된 인간을 능가하는 코딩 수준에 도달했다며 이러한 능력을 방어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시급한 시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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