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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말차맛은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 및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주목받는 맛으로, 주로 라떼 등 음료로만 즐겨왔지만, 이번 신제품에서는 말차를 빵으로 재해석해 신선함을 더했다.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과 식감을 선사하는 만큼, 트렌디한 디저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푸디(Foodie)’층의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오뚜기는 붕어빵과 함께 떡볶이·김말이 등 K스트리트 푸드 라인업을 동시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알릴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현지 시장에서 K푸드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오뚜기가 선보이는 K스트리트 푸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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