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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폭우 가평·포천서 3명 사망·4명 실종…수색작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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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7.21 08:15:12

경기북부소방 21일 7시 인원 224명 투입

20일 새벽 내린 폭우로 경기 가평군의 한 하천이 월류해 나뭇가지들이 다리에 걸려있다.(사진=연합뉴스)
[가평=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20일 새벽 가평·포천 등 경기북부 일대에 내린 폭우 피해 실종자 찾기를 재개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1일 오전 7시부터 가평 실종자 수색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색에는 인원 224명, 장비 30대, 구조견 2두가 우선 투입됐다.

지난 20일 새벽 내린 폭우로 현재까지 가평과 포천에서 각각 2명과 1명이 사망했고 가평에서만 4명이 실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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