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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여름 한정 디저트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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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5.30 08:53:3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호텔신라(008770)는 자사 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가 여름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망고 생토노레. (사진=호텔신라)
다음달 1일부터 ‘여름의 산뜻함’을 테마로 출시하는 △망고 생토노레 △과일 젤리 △여름 한정 다쿠아즈 △여름 한정 쇼콜라 마들렌 등이다.

망고 생토노레는 ‘애플 망고’를 주재료로 과육의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타르트 안에 코코넛 젤리, 패션후르츠 잼 등을 넣어 다양한 식감이 느껴지며, 케이크 위에는 망고 과육과 카라멜 슈를 올려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여름에만 한정적으로 선보이는 과일 젤리는 애플 망고, 오렌지, 복숭아, 청포도, 파인애플 등 5가지 과일을 착즙해 만들었다. 한 입에 상큼함과 시원함, 달콤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패스트리 부티크의 대표 상품인 ‘다쿠아즈’와 ‘쇼콜라 마들렌’은 여름 한정 새로운 맛을 출시한다.

다쿠아즈는 애플 망고, 라임, 헤이즐넛을 활용한 6구 세트로 출시되며, 쇼콜라 마들렌도 청량감있는 색감과 라임, 레몬, 패션후르츠 등의 맛으로 출시된다.

패스트리 부티크의 이번 여름 한정 상품은 다음달 1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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