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그린케미칼은 전거래일 대비 8.49% 오른 818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조기 대선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차기 정부에서 ‘기후에너지부’가 신설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대 총선에서 공약했던 기후위기 대응 강화를 위해 이를 지원할 전담 부처 신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국회는 ‘기후위기 특별위원회’를 출범해 첫 전체회의를 열고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기도 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초안 마련 등 정부의 기후위기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 점검할 예정이다.
그린케미칼은 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을 비롯한 친환경 화학 소재 분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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