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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지난 3월 공모전을 열어 소비자 정보가 모인 포털의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는 이름을 공모했고 소비자24가 최종 선정됐다.
행복드림은 공정위가 소비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주고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2018년 5월부터 운영 중이지만, 사이트 이름이 소비자 포털로 쉽게 인식되지 않아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다.
소비자24에서는 각종 상품 리콜 정보, 비교정보가 있고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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