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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감염은 최초 확진자에서 시작해 급속도로 퍼졌다. 법무부는 동부구치소 수용자 및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총 18차례에 걸쳐 전수조사를 진행했다.
동부구치소 사태가 일단락되면서 교정시설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하향조정하고 현재는 운동 및 접견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진 격리자는 직원 2명과 수용자 3명 등 총 5명이다. 수용자 3명은 모두 서울남부교도소 소속이다.
지난해 11월 직원 확진자 발생으로 집단 감염
5일 현재 전국 교정시설 확진 격리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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