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에 따르면 세계 게이밍모니터 시장 규모는 2017년 250만대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보다 2배 성장한 규모다. LG전자는 게임에 특화한 제품들로, 빠르게 성장하는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총 9개 모델을 LG 울트라기어 라인업으로 운영한다. 현재 판매중인 7개 제품에 더해, 오는 10월 2개 모델을 추가로 출시한다. 주요 라인업은 △엔비디아(NVIDIA)의 ‘G-싱크(G-SyncTM)’ 기술을 탑재한 모니터 △21대 9 화면비 모니터 △1초에 최대 240장을 보여주는(240Hz) 모니터 △나노 IPS를 적용,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P3 색표준을 98% 만족하는 모니터 등이다. 이들 제품은 업계 최고 수준 성능으로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대표 제품을 IFA 2018에서 전시해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출시는 10월 유럽과 북미 등을 시작으로 글로벌로 확대된다.
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상무)는 “강력한 성능의 LG 울트라기어 모니터로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리더십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55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