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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등 5개기관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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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기자I 2016.09.20 10:00:00
△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국토교통부는 경기도와 고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도시공사 등 4개 기관과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의 연계 강화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김경환 국토부 차관과 남경필 지사, 최봉순 부시장, 박상우 LH사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 성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각 기관은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 내 사업 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첨단산업과 주거·교육·문화 기능 등을 갖춘 미래형 자족도시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각 기관은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협의기구도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국토부 관계자는 “일산 장항동 일대는 LH가 시행하는 고양 장항 공공주택지구를 시작으로 일산 테크노밸리, 고양 방송 영상문화 콘텐츠 밸리 등의 개발계획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기점으로 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공동노력을 통해 시너지 창출 및 사업효과 극대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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