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230억 규모 건축설계·CM 용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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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6.07.05 09:26:45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전문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주거를 비롯해 오피스, 정보기술(IT)센터,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230억원 규모의 건축설계 및 CM 용역을 연이어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희림은 △인천 송도 8공구 M1-1·2블록 주상복합 건축 설계용역 △남양주 평내4지구 D1블록 주상복합 신축공사 설계용역 △청주 사직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 등 주거 분야 수주를 비롯해 △새마을금고 IT센터 신축 시공 단계 CM용역 △기쁨병원 신축공사 CM용역 등의 계약을 체결했다.

희림 관계자는 “최근 들어 신도시 개발이나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 관련 사업들이 전국 각지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앞세워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드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림은 최근 유럽건축 전문지인 빌딩디자인(Building Design)이 선정한 올해 ‘월드아키텍처 100(World Architecture 100)’ 분야별 순위에서 주거 부문 1위에 올랐다. 2011~2013년, 2015년에 이어 5번째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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