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명가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게임이 될 ‘프로젝트 H2’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장르다.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와 데이터를 반영해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베이스볼 모굴(Baseball Mogul)’로 유명한 미국 스포츠 모굴과 엔트리브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엔진이 적용됐다.
10년 동안 서비스했던 인기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신개념 모바일 보드 역할수행게임(RPG) ‘소환사가 되고싶어’는 보드 말판을 이용해 스테이지를 이동하고, 소환수들을 모아 몬스터들과 화려한 공방을 펼치는 게임이다.
‘팡야 모바일’은 44개국에 진출한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골프게임인 ‘팡야’의 핵심 재미를 모바일에 재현한 캐주얼 골프게임이다. 대중적인 게임성, 판타지 풍의 귀여운 캐릭터, 터치감을 살린 조작 방식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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