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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 서버다운, 韓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세일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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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I 2013.11.29 12:48:00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70% 폭탄세일을 내걸었던 ABC마트의 서버가 접속자 폭주로 다운됐다.

ABC마트는 29일부터 블랙프라이데이 특별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나이키 등 스포츠브랜드 운동화를 최대 70% 할인되는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ABC마트 세일은 2014년 1월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소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abc마트는 홈페이지에 접속이 되지 않아 소비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29일 오전 현재 abc마트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11월 마지막 목요일(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에 대대적인 세일을 진행하는 날이다.

한국도 ABC마트를 비롯해 토니모리, 미샤 등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동참했다.

토니모리는 회원 한정으로 29일 하루 동안 전 품목에 걸쳐 50% 할인된 가격(3000원 이상 제품)으로 판매한다.

미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구매액과 제품 수에 상관없이 전 품목을 50%에 판매한다. 소품류와 일부 품목은 20-30% 할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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