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공혁 손보협회장 | |
안 회장은 "최근 정부기관과 기업들은 소속 임직원들이 음주운전을 할 경우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동참해 처벌규정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에게 적극 공지해 음주운전이 자제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낳고, 습관은 성격을 낳으며, 성격은 운명을 낳는 다는 말이 있듯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관장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 회장은 경제 4단체와 소속 기업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친필서한 이 외에도 자동차보험 계약자에게 내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음주운전 자제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그는 "연말연시 만남의 자리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불행한 결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며 "제재를 피한다는 생각보다 운전자 스스로가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음주운전을 절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더욱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안공혁 회장의 서신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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