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석유기업 셰브론(CVX)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개입 시사 발언이 전해지며 주가가 급등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 관여 가능성을 언급했다.
셰브론은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조업 중인 유일한 미국 메이저 석유 기업으로 정책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선박 추적 데이터상 셰브론이 용선한 유조선이 베네수엘라산 중질유를 미국 걸프만으로 운송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날 주가는 정책 기대와 국제유가 강세가 맞물리며 장 초반부터 급등해 전거래일 대비 5.10% 오른 163.8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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